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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산의 가을 【 북한산국립공원 】

    2018.10.29 by 緣佑(연우)

  • 가을로 가는 길 【 마곡사에서 】

    2018.10.26 by 緣佑(연우)

  • 공산성에 가을 들다.

    2018.10.21 by 緣佑(연우)

  • 가을억새 【하늘 공원 】

    2018.10.11 by 緣佑(연우)

  • 꽃길만 걸으세요 【 철원여행 : 코스모스십리길 】

    2018.10.06 by 緣佑(연우)

  • 【강화나들이길 16코스 】

    2018.10.02 by 緣佑(연우)

  • 양주나리공원에서

    2018.09.29 by 緣佑(연우)

  • 【양주 나리공원 】

    2018.09.29 by 緣佑(연우)

북한산의 가을 【 북한산국립공원 】

▲ 팥배나무 【 북한산의 만추 】난 아침 출근길 매일 북한산 백운대를 바라보며 출근을 한다 .어떤 날은 안개에 휩싸이고 .. 어떤 날은 위풍당당한 백운대 , 인수봉, 노적봉, 만경대가 한눈에 들어온다. 거리에 가로수가 단풍이 들어 울긋불긋 화려한 가을이 들었다 .북한산에도 백운대를 ..

한국의 국립공원 2018. 10. 29. 18:32

가을로 가는 길 【 마곡사에서 】

【 가을 마곡사 】"춘마곡" "추갑사" 마곡사는 봄에 으뜸이오갑사는 가을에 으뜸이라는 뜻에서생겨난 말이다.을씨년스럽게 깊어가는 가을날"바스락" "바스락" 낙엽 밟는 소리도 그립고삭풍에 떨어지는 추풍낙엽의 풍경이눈에 밟혀 갑사로 향하는 해름녘 마곡사에 들렸다.이미 산중에는 ..

여행..그 뒤안길 2018. 10. 26. 22:39

공산성에 가을 들다.

가을 들어 가을 모습을 찾아 무작정 목적지를 정하고 길을 나섰던 여정이 었다. 토요일 오후 늦은 시간에 집을 나선 터라 늦은 오후 마곡사에 들려산사의 풍경을 접하고 계룡산으로 향하는 길 공산성의 야경에 차를 세우고 야밤 공산성을 둘러보다 공산성 아래 모델에서 하룻밤을 묶기로 ..

역사문화여행 2018. 10. 21. 23:07

가을억새 【하늘 공원 】

어딘가 모르는 곳에보이지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너 한사람으로 하여 세상은다시 한 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나 한사람으로 하여 세상은다시 한 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가을이다,부디 아프지 마라 나태주의 【멀리서 빈다】태풍 '..

여행..그 뒤안길 2018. 10. 11. 23:42

꽃길만 걸으세요 【 철원여행 : 코스모스십리길 】

적막의 포로가 되는 것궁금한 게 없이 게을러지는 것아무 이유 없이 걷는 것햇볕이 슬어놓은 나락 냄새 맡는 것마른풀처럼 더 이상 뻗지 않는 것가끔 소낙비 흠씬 맞는 것혼자 우는 것울다가 잠자리처럼 임종하는 것초록을 그리워하지 않는 것 안도현의 - 가을의 소원 中 -아무런 이유없..

여행..그 뒤안길 2018. 10. 6. 00:09

【강화나들이길 16코스 】

가을의 끝은 앙상한 나목이 황냥한 들녘 벌판에 홀로선 모습처럼 쓸쓸하고 을씨년스러운 것이다. 그러나 그 시작은 들끓는 고요로 밤을 지새고 무서리 내린 이른 아침 들녘을 걷는 것처럼설렘을 안겨주기도 하고 막연히 창문을 열고 하늘을 응시하는 마음과 같다.동터오는 이른 새벽을 ..

여행..그 뒤안길 2018. 10. 2. 00:41

양주나리공원에서

양주 나리공원을 찾아 저녘 빛에 딸아이의 인물을 찍어보았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인물사진을 좀처럼 찍기 어려워 몇장 찍어 기념으로 남기고 복잡한 공원을 도망치듯 빠져 나온 날이다.

youngeun gallery 2018. 9. 29. 12:54

【양주 나리공원 】

【 양주나리공원 천일홍 축제 】스산한 바람이 아침 저녘으로 창가에 불어왔다. 찌는 듯한 전래없는 폭염의 여름은 어김없이 물러갔고아침이면 스산함 몸을 움츠리는 가을이 시작되었다. 딸 아이와 나들이를 나선 것이 얼마만인지 오랜만에 아이와 양주 나리 공원을 찾았다. 명절 연휴에..

여행..그 뒤안길 2018. 9. 2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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